
비행기는 어떻게 나는가? — 양력의 진짜 원리, 틀린 것과 맞는 것
날개 위아래 공기가 뒷전에서 동시에 만나야 한다는 '동시통과 이론', 사실은 NASA가 '틀린 설명'이라 못박은 오개념입니다. 그렇다고 최근 유행하는 '베르누이는 사기, 진짜는 뉴턴과 추력'도 맞는 말은 아닙니다. 베르누이와 뉴턴이 왜 같은 답을 주는지, 양력을 실제로 계산하는 쿠타-주코프스키 정리까지 따져 봅니다.
매일 쓰는 기계·탈것의 정확한 작동 기준과 메커니즘 — 자동차, 엘리베이터, 에스컬레이터 등

날개 위아래 공기가 뒷전에서 동시에 만나야 한다는 '동시통과 이론', 사실은 NASA가 '틀린 설명'이라 못박은 오개념입니다. 그렇다고 최근 유행하는 '베르누이는 사기, 진짜는 뉴턴과 추력'도 맞는 말은 아닙니다. 베르누이와 뉴턴이 왜 같은 답을 주는지, 양력을 실제로 계산하는 쿠타-주코프스키 정리까지 따져 봅니다.

선풍기 매장에 붙은 'BLDC 모터 탑재' 스티커. 브러시가 없어졌다는 게 정확히 뭘 뜻하는지, DC 모터인데 왜 교류로 도는지, 효율 이득은 IEC 표준으로 정말 얼마나 되는지 따져 봅니다.
브레이크를 밟지 않아도 ACC나 회생제동으로 차가 알아서 속도를 줄일 때, 뒤차에게 브레이크등은 켜질까요? '발을 밟느냐'가 아니라 감속도(m/s²)라는 정확한 숫자 기준이 있다는 사실을 규정 원문으로 확인해 봅니다.